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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소개

생성일 2009년 11월 10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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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심해서 나도 자기소개!

할랑발랑-
여기서 놀고먹고 난리치던 우미예요-
한판에서 1개모자라는 나이고..
키도작고 맘도 간장종지만큼 작은 뇨좌예요-

에..또..=ㅅ=
시비걸면 미워할거예요;;ㅋ

  • 야옹냥-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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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12:13
  • 댓글 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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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도 자기소개!
안녕하세요. 훈훈한 남자 닭괴기라고 합니다.
............
인천 검단에 서식하고...
그림그리는 사람인척 흉내를 내고 다닌다는 특징이 있습니다.

그러고 보니 벌써 스물아홉이네....

  • 성용(星蓉)a.k.a닭괴기
  • 토크
  • 12:06
  • 댓글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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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^^
저는 구미사는 미혼여성입니다...(?)
나이는 비밀입니다.ㅎㅎ

  • 운-
  • 토크
  • 12:02
  • 댓글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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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^^
저도 수원에 사는 사람입니다.
20대 끝자락을 달리고 있구요^^
많은 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.

  • 히로리나
  • 토크
  • 11:56
  • 댓글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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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 자기소개... ^^
안녕하세요.. 저는..
수원에 서식하는 올해 28살의 인간입니다..

애인과 헤어진지.. 이제 일주일..
많이 힘드네요^^;;
제가 힘든것이 중요하나요..
오히려..상처를 준사람인데..ㅜㅜ
그래서 요즘은 하루종일 ...
미안하고, 반성하는 마음으로만 살아가고 있습니다..ㅜㅜ

잘 부탁드립니다..

  • 춘고
  • 토크
  • 2:32
  • 댓글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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ㅍㅍ 나두함 해바야징 ㅍ
안녕하세요 저두 어쩌다 보니 굴러왔습니당^^;;
저는 저만의 세상에서 젖어사는 타고난 감성주의자구요 ㅎ
시끌벅적한 파티도 좋아하지만 혼자하는여행 또한좋아합니다

여유롭게 걷는걸 좋아하고
감수성이 풍부해지는 영화를 찾아내면 기뻐하죠
단순합니다 잘부탁드려요 ㅋ

  • 쏭아*
  • 토크
  • 5:40
  • 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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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어쩌다보니 굴러들어왔네요 : )
수원을 떠도는 외로운 영혼, 스물일곱의 피끓는 청춘이구요.
술과 고양이와 사진과 여자아이를 좋아하고
식초와 데킬라와 당직을 싫어하는
그외에 그리 특별할건 없는 차가운 도시남자입니다.

잘 부탁드려요 :D

  • 小曲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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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0:36
  • 댓글 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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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 해볼까요?
주중에는 경기도 화성에, 주말에는 서울시 성북구에 거주하는 ..
아름다운 솔로..
80년생 BJay입니다..
크허허허..

  • BJa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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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15:33
  • 댓글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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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 해 볼까요? ㅍ_ㅍ
인천 살지만 집은 도곡동이고 좀 오랫동안 예산에서 요양(?) 중인
스물두살 유부녀 입니다 ㅋㅋㅋㅋ

  • 두살연하 
  • 토크
  • 12:52
  • 댓글 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