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성일 2009년 11월 10일

심심해서 나도 자기소개!
할랑발랑-
여기서 놀고먹고 난리치던 우미예요-
한판에서 1개모자라는 나이고..
키도작고 맘도 간장종지만큼 작은 뇨좌예요-
에..또..=ㅅ=
시비걸면 미워할거예요;;ㅋ

나도 자기소개!
안녕하세요. 훈훈한 남자 닭괴기라고 합니다.
............
인천 검단에 서식하고...
그림그리는 사람인척 흉내를 내고 다닌다는 특징이 있습니다.
그러고 보니 벌써 스물아홉이네....

저도 자기소개... ^^
안녕하세요.. 저는..
수원에 서식하는 올해 28살의 인간입니다..
애인과 헤어진지.. 이제 일주일..
많이 힘드네요^^;;
제가 힘든것이 중요하나요..
오히려..상처를 준사람인데..ㅜㅜ
그래서 요즘은 하루종일 ...
미안하고, 반성하는 마음으로만 살아가고 있습니다..ㅜㅜ
잘 부탁드립니다..

ㅍㅍ 나두함 해바야징 ㅍ
안녕하세요 저두 어쩌다 보니 굴러왔습니당^^;;
저는 저만의 세상에서 젖어사는 타고난 감성주의자구요 ㅎ
시끌벅적한 파티도 좋아하지만 혼자하는여행 또한좋아합니다
여유롭게 걷는걸 좋아하고
감수성이 풍부해지는 영화를 찾아내면 기뻐하죠
단순합니다 잘부탁드려요 ㅋ

안녕하세요 어쩌다보니 굴러들어왔네요 : )
수원을 떠도는 외로운 영혼, 스물일곱의 피끓는 청춘이구요.
술과 고양이와 사진과 여자아이를 좋아하고
식초와 데킬라와 당직을 싫어하는
그외에 그리 특별할건 없는 차가운 도시남자입니다.
잘 부탁드려요 :D